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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세요

결과: 지금 쓸 수 있는 연차 일수와 소멸일, 앞으로 10년 치 발생 표

  1. 입사일을 넣고, 회사가 입사일 기준인지 회계연도 기준인지 고릅니다

  2. 지금 연차에서 며칠 쓰셨는지 넣습니다 — 안 쓰셨으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

  3. 지금 며칠 남았는지, 언제 없어지는지, 다음에 며칠이 생기는지 봅니다

이런 때 쓰면 좋아요 · 미리 알아두실 것 ▾

이런 때 꺼내 쓰세요

  • 올해 내 연차가 며칠인지, 언제까지 써야 없어지지 않는지 확인할 때
  • 회사가 알려 준 연차 일수가 맞는지 스스로 검산할 때
  • 1년을 아직 못 채웠는데 쓸 수 있는 휴가가 있는지 볼 때
  • 퇴사를 앞두고 남은 연차를 돈으로 받으면 얼마인지 가늠할 때

미리 알아두실 것

  • 넣은 날짜와 금액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셈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됩니다
  • 출근율 80% 이상과 월 개근을 채우신 것으로 보고 셉니다 — 못 채운 해가 있으면 일수가 달라집니다
  • 회계연도 기준의 «첫 해 비례 배분»은 법 조문이 아니라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입니다. 퇴직할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세어 더 많은 쪽으로 정산해야 합니다
  • 회사 규정이나 단체협약이 법보다 나은 조건을 주고 있다면 그쪽이 우선입니다 — 이 계산기는 법이 정한 최소치를 셉니다
  • 「맞습니다」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셈을 펼쳐 보여 드리고, 마지막 확인은 회사 인사 담당자와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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