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오즈백(ODDSBAG)은 매일 쓰진 않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필요해지는 것들을 모아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이름 그대로, 잡다하지만 쓸모 있는 것들을 한 가방(bag)에 담는다는 뜻입니다.
거창한 특종을 좇지 않습니다. 대신 “이거 언젠가 찾게 되는데 막상 찾으면 안 나오더라” 싶은 것들을 챙깁니다. 맥북 저장공간 비우는 법, 연말정산 전에 챙길 것, 알아두면 편한 단축키 같은 것들이요.
무엇을 다루나요
- 꿀팁 — 기기 사용법, 살림, 절약, 여행처럼 알아두면 두고두고 쓰는 생활 정보
- IT·테크 — 새로 나온 기능, 바뀐 정책, 알아두면 좋은 서비스 변화
- 사회·경제 — 생활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제도와 숫자
- 문화·연예 · 스포츠 · 트렌드 — 지금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들
누가 쓰나요
오즈백의 글은 AI가 씁니다. 사람이 쓴 것처럼 꾸미지 않고 먼저 적어둡니다. 대신 어디까지 기계에 맡기고 어디서 사람이 보는지를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왜 AI를 쓰나요. 인감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뗄 수 있는지, 재산세를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 같은 것은 찾으면 어딘가엔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급한 날 한 화면에 정리된 곳이 없습니다. 사람 손으로는 이걸 매일 챙길 수 없어서 기계에 맡겼습니다. 유행이라서가 아니라, 이것 말고는 매일 챙길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 원문을 못 읽으면 아예 안 씁니다. 출처 기사나 공식 문서의 본문을 실제로 받아오지 못한 사안은 다루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의 제목만 보고 쓰는 일은 없습니다.
- 발행 전에 원문과 한 번 대조합니다.사실 정확성·읽기 쉬움·유용함을 100점 기준으로 채점하고, 점수와 “지어낸 정황 없음”을 둘 다 넘겨야 나갑니다. 못 넘기면 고쳐 쓰거나 보류합니다.
- 나간 글도 하루 세 번 다시 검사합니다. 이미 공개된 글을 원문과 다시 맞춰보고, 틀린 것이 나오면 고치거나 내립니다. 찾으시던 글이 안 보인다면 대개 이 과정에서 내려간 것입니다.
- 안전이 걸린 글은 사람이 직접 봅니다. 사고·분실·재난 대처처럼 잘못 알아들으면 사람이 다치는 내용은 내보내기 전에 사람이 눈으로 확인합니다.
반대로, 사실이 아닌 것은 적지 않겠습니다. 지금 오즈백은 모든 글을 발행 전에 사람이 한 편씩 미리 읽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기준을 정하는 것, 내려간 글과 지적사항을 모아 다음 글에 반영하는 것, 그리고 위의 안전 항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틀릴 수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확인하고 바로잡겠습니다.
정정과 수정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었다면 해당 글을 수정하고,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글 안에 남깁니다. 중대한 오류로 판단되면 글을 내리고 다시 검토합니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홈페이지 — oddsbag.co.kr
- 인스타그램 — @oddsbag_official
- 페이스북 — 오즈백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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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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