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파일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안 열린다"고 합니다. 흔한 일이고, 이유도 분명합니다.

이유 1. 폰에는 그 파일을 열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컴퓨터에서 .html 파일을 두 번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립니다. 컴퓨터는 그 파일을 브라우저가 여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폰은 다릅니다. 카톡이나 메일에서 .html 파일을 받으면 "이걸 어디로 보내야 하지?"에서 막힙니다.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 코드를 그대로 보여 주거나, 아예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이유 2. 딸린 파일이 따라가지 않습니다

웹페이지는 보통 여러 파일로 이루어집니다.

  • index.html — 뼈대
  • style.css — 생김새
  • script.js — 움직임
  • images/ — 그림들

HTML 파일 하나만 보내면 나머지 셋이 빠집니다. 상대방 화면에는 뼈대만 남아, 글자가 세로로 주르륵 늘어선 화면이 나옵니다. 만든 사람이 보기엔 "망가진" 화면이지만, 사실은 옷을 안 입은 상태입니다.

이유 3. 메신저가 파일을 검사합니다

메신저와 메일은 안전을 위해 첨부파일을 검사합니다. HTML 파일은 안에 스크립트를 담을 수 있어 주의 대상으로 분류되는 일이 잦습니다. 그래서 미리보기가 막히거나, 다운로드에 경고가 붙거나, 회사 메일에서는 아예 걸러집니다.

그래서 답은 「파일 대신 주소」입니다

받는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입니다. 폰에도, 컴퓨터에도, 태블릿에도 있습니다.

그러니 파일을 보내지 말고 주소를 보내면 됩니다. 주소는 누르면 열리고, 딸린 파일 문제도 없고, 검사에 걸리지도 않습니다.

오즈백 HTML 링크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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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을 올리면 주소가 나옵니다. 받는 사람은 그 주소를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애니메이션도 버튼도 만든 그대로 움직입니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고, 한 건 5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한 파일로 합쳐서 올리십시오. CSS는 style 태그 안에, JS는 script 태그 안에 넣습니다. 그림은 인터넷 주소를 쓰거나 코드 안에 심습니다.

이유 2에서 본 「딸린 파일」 문제를 올리기 전에 없애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