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이 한 장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진관은 예약해야 하고, 가면 삼십 분입니다.

이미 쓸 만한 사진이 있으시다면 집에서 만들어 인화만 맡기는 길이 있습니다.

주소는 여기입니다 → oddsbag.co.kr/service/idphoto

왜 「4×6」인가요

사진관과 무인 인화기가 가장 싸게 뽑아 주는 크기가 4×6인치(10×15cm) 입니다. 한 장에 몇백 원 수준입니다.

그런데 증명사진은 3.5×4.5cm 입니다. 이 작은 사진을 4×6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장 나란히 앉혀서 뽑으면, 받아 와서 가위로 자르기만 하면 됩니다. 여권 규격이면 한 장에 여덟 장이 들어갑니다.

오즈백 도구가 이 배치를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자르는 선까지 그려서요.

순서

① 사진을 고릅니다. 흰 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은 사진이면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것도 됩니다.

② 어디에 낼 사진인지 고릅니다. 여권, 운전면허, 이력서(3×4) 중에 고르시면 크기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③ 얼굴을 칸에 맞춥니다. 사진을 끌어서 옮기고 막대로 키우거나 줄입니다. 여권은 정수리~턱이 들어와야 하는 자리에 보라색 안내선이 그려집니다.

④ 두 가지를 받습니다. 온라인 신청에 올릴 낱장 한 장과, 사진관에 맡길 인화용 한 장이 같이 나옵니다.

⑤ 맡깁니다.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기에서 「4×6으로 뽑아 주세요」 하시고, 인화용 파일을 주시면 됩니다.

잘라 쓸 때

인화지에 얇은 회색 선이 같이 인쇄됩니다. 그 선 바깥쪽을 자르지 말고 선을 따라 자르십시오. 커터칼과 자를 쓰시면 가위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이건 못 합니다

  • 얼굴 보정·배경 합성은 하지 않습니다. 여권은 보정한 사진을 반려합니다.
  • 「규격에 맞습니다」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여권이면 [외교부 사진규격 확인 서비스](www.passport.go.kr/home/kor/onlinePhotoVerify/index.do?menuPos=33)에서 내시기 전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 배경이 흰색이 아니면 잘라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흰 벽 앞에서 다시 찍으십시오.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입니다. 남의 사이트에 올리기 꺼려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자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