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브라질 사회공헌 활동
현대차그룹은 브라질에서 환경, 의료, 문화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환경 분야에서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계속 전개할 예정이며,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서 총 40ha 규모의 산림을 복원했다.
의료와 문화 분야 사회공헌 활동
의료 분야에서는 현대차 브라질 법인의 찾아가는 치과 진료 프로젝트인 '소리소 시다다우'의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는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문화를 고리로 한국과 브라질 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한국영화제'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속한다.

